G.M.A Branding Proposal

타코밤
브랜딩 제안서

처음 방문한 고객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메뉴 이해·주문 경험·브랜드 스토리 개선 제안

01 · First Impression

고객은 브랜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브랜드 설계의 시작입니다.

1

처음 방문한 고객도 메뉴와 매장의 강점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02 · Menu Understanding

메뉴는 선택보다
이해가 먼저입니다.

타코가 익숙한 고객에게는 메뉴 이름만으로 충분하지만,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는 형태·양·먹는 방식까지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TACO

가볍게 즐기는 메뉴

또띠아 위에 고기와 채소를 올려 한 손에 들고 먹는 음식

BURRITO

든든한 한 끼

밥·고기·채소를 또띠아에 말아낸 식사형 메뉴

QUESADILLA

함께 나누기 좋은 메뉴

치즈와 재료를 넣어 구운 또띠아 메뉴

메뉴 설명은 실제 조리 구성에 맞춰 최종 조정이 필요합니다.

03 · Order Confidence

주문 전 확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객은 맛을 보기 전에 양과 상황부터 판단합니다. 얼마나 든든한지, 몇 명이 먹기 좋은지 알려주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부리또|1인 식사 추천
타코|1인 추천 주문 수량 표시
퀘사디아|추천 인원 표시
플래터|포함 메뉴와 추천 인원 표시
04 · Value Perception

가격보다 구성이
먼저 보이면 좋습니다.

플래터 메뉴는 가격만 보이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포함 구성과 추천 인원을 먼저 보여주면 ‘여럿이 즐기는 메뉴’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PLATTER GUIDE

2–3인 추천

타코 + 사이드 + 소스 구성
함께 나누는 식사 메뉴

05 · Service Flow

설명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같은 설명도 고객의 경험을 먼저 확인하면 훨씬 쉽게 전달됩니다.

인사
첫 방문 확인
인원 확인
메뉴 차이 설명
추천
주문

“처음이시면 메뉴 차이부터 간단히 안내해 드릴게요.”

06 · Brand Story

대표님의 이야기가
브랜드입니다.

미국에서 시작해 이태원을 거쳐 제주까지 이어진 경험은 타코밤의 맛을 설명하는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미국

맛과 문화에 대한 시작점

이태원

다양한 고객과 음식 경험

제주

타코밤만의 방식으로 완성

“미국에서 시작해 이태원을 거쳐 제주까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으로 타코밤의 맛을 만들고 있습니다.”

07 · Customer Journey

처음 방문한 고객에게
길이 보여야 합니다.

입장
메뉴 이해
주문
식사
기억
01

사진

음식 형태와 크기를 빠르게 전달

02

추천 기준

혼자·둘이·여럿이 방문했을 때 선택 기준

03

브랜드 이야기

타코밤만의 경험과 신뢰를 전달

08 · Brand Experience

좋은 경험은
가장 오래가는 마케팅입니다.

좋은 식사 경험
리뷰
입소문
재방문

고객이 매장에서 직접 느낀 가치는
광고보다 오래 남습니다.

09 · Closing

브랜딩은
고객이 기억하는 경험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누구나 멕시코 음식을 편하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메뉴를 고르고,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 이번 제안의 중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도구를 고르고, 고객에게 닿는 길을 만들고, 오래 운영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